회사에 있는 시간 외에는

거의 홍대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박기잡니다.

 

홍대는 가도다고 골목 골목 안에 숨은 곳이 많은

정말 보물지도 같은 곳이에요.

그 중에 요즘 제일 자주 가는 곳을 소개합니다.

바로 상수역 근처에 위치한

 

'베르에블랑' 입니다.

 

 

 

 

이름에서부터 프랑스 느낌이 물씬 나는 이 곳은

홍대에 있지만 가로수길 분위기를 가득 품은 곳이라고나 할까요.

 

인테리어와 분위기 뿐 아니라 음식 맛 퀄리티가 꽤 훌륭합니다.

 

박기자는 베르에블랑에 갈 때마다

수제비 감자 뇨끼와 새우버거를 꼭꼭 먹어요.

 

수제비 감자 뇨끼입니다.

진한 국물과 뇨끼가 잘 어우러져 느끼하지 않고

먹으면 먹을 수록 숟가락을 부르는 맛이랄까요?

 

이것은 새우버거!

새우버거는 롯데리아가 최고인 줄 알았던 박기자에게

싱싱한 새우버거의 맛을 알려주었습니다.

 

식사 메뉴 외에 청포도 타르트를 비롯한 다양한 타르트와 케이크 등 베이커리류와 음료도 많아

식사와 디저트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레스토랑이랍니다.

 

 

 

 

위치 상수역 2번 출구에서 극동 방송국 쪽으로 직진하다보면 오른쪽에 위치. A.P.C 매장 바로 옆.

문의 02-3143-776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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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박솔잎기자